▣▣,새로운 세계 최고령자,116세 축구팬 브라질 수녀 2022년 이나 카나바호 수녀의 114번째 생일파티 모습 작년 말 세계 최고령자였던 이토오카 도미코(일본·향년 116세) 별세 이후 새로운 세계 최고령자는 브라질 출신 축구팬인 카톨릭 수녀로 확인된다고 장수 노인 연구단체 론제비퀘스트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론제비퀘스트는 이나 카나바호 수녀가 이날 기준 116세 211일을 살았다며, 전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인물이라고 소개했다.론제비퀘스트 데이터를 인용, 117세에 가까워진 카나바호 수녀가 현재 최고령자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1908년 6월 8일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주에서 태어난 카나바호 수녀는 10대 때부터 종교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브라질 매체 카나바호 수녀가 현재 히우그란지두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