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000 등산 안내 11

우리나라 제일 높은 산이름과 높이

▣▣우리나라 제일 높은 산이름과 높이순위산명정상명높이(m)봉명높이(m)적     요1한라산 1,950   2지리산천왕봉1,915중  봉1,875 제석봉1,806 반야봉1,732 촛대봉1,704 토끼봉1,534 노고단1,507 3설악산대청봉1,708중  청1,676 귀떼기청1,578 가리봉1,519 안  산1,430 점봉산1,424 4덕유산향적봉1,614남덕유산1,507 백암봉1,503 무룡산1,492 5계방산 1,577   6함백산 1,573은대봉 1,442  7태백산장군봉1,567부쇠봉1,547 문수봉1,515 8오대산비로봉1,563호령봉1,561 상왕봉1,493 동대산1,434 9가리왕산 1,562   10화악산 1,468중  봉1,450 11두위봉 1,466   12발왕산 1,458   13방태산주..

진달래, 철쭉 개화시기

▣▣ 진달래, 철쭉 개화시기 *진달래 꽃 개화시기 -*영취산 진달래 : 4월 초순 -*거제 대금산 : 4월 초순 -*창원 천주산, 비음산 : 4월 중순 -*강화 고려산 : 4월 중~하순 -*창녕 화왕산, 마산 무학산 : 4월 중~하순 -*달성 비슬산 : 4월 하순 -*영동 민주지산 : 5월 하순 철쭉 개화시기 -*황매산 : 5월 5-10일 전후 -*천성산 : 5월 5~10일 전후 -*남원 봉화산 : 5월 5~10일 전후 -*제암산, 일림산 : 5월 10일 전후 -*축령산, 서리산 : 5월 10~15일 전후 -*지리산 바래봉 : 5월 중순 -*덕유산 : 5월 말 전후 -*소백산 : 5월 말 전후 -*지리산 세석평전 : 5월 말 전후 -*태백산 : 6월 초순 -*정선 두위봉 : 6월 초순 -*한라산 : 6월..

겨울산행 주의점과 장비 선택 요령

▣▣겨울산행 주의점과 장비 선택 요령 지독한 추위와 바람, 숨 막히는 러셀과 얼어붙은 빙폭, 눈사태의 위험 등 이런 것들이 없다면 겨울산이 아니다. 겨울산은 다른 계절보다 위험 요소가 많은 만큼 준비해야할 장비도 많다. 이런 것들을 다 꾸리자면 배낭 무게도 만만치 않아 체력 소모도 크다. 일조시간이 짧은 만큼 산행 시간도 줄기 때문에 해발 1500m 이상 되는 큰 산일 경우 오후 3시면 하산이나 야영을 결정해야 한다. 당일 산행일 경우 코스도 가급적 동쪽에서 서쪽 능선으로 잡는 것이 운행하기 좋다. 겨울 계곡은 빨리 어두워지기 때문이다. 겨울산에서만 필요한 꼼수도 많다. 당일산행에서는 보온병을 꼭 채워가고, 장기산행에서는 원두커피 거름종이를 준비하면 눈을 녹여 먹을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온이 ..

등산복 세탁

▣▣,등산복 세탁 ■ 고어텍스 의류 뛰어난 방수, 투습, 방풍 효과가 있는 고어텍스의 기능성의 비밀은 멤브레인에 있다. 얇고 하얀 막인 멤브레인을 구성하는 이피티에프이(ePTFE)란 물질은 1평방인치당 90억개 이상의 미세한 구멍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구멍 하나의 크기는 물방울 입자보다 2만배 이상 작고 수증기 분자보다는 700배 이상 커서 외부의 비나 눈 등의 액체는 침투하지 못하고, 몸에서 나는 수증기(땀)는 밖으로 빠져나가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고어텍스 의류를 오래 입으려면 이 멤브레인 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고어텍스 의류는 40℃의 온수에 중성세제를 잘 푼 다음 물 세탁을 하면 된다. 세탁기 사용도 가능하나 다른 옷과 함께 세탁하지 말고, 지퍼나 벨크로, 단추 등을 다 잠근 상태에..

등산복과 장비는 필수.

▣▣등산복과 장비는 필수. 등산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적절한 등산복과 장비는 필수. 특히, 등산복은 등산의 주체인 사람의 몸을 지켜주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무엇보다도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 특히 여름 산행을 만만히 생각했다가 쓴 잔을 마시는 경우가 많다. 산은 여름에도 늘 위험 요소를 갖고 있고 기온의 변화도 심하기 때문이다. 등산복을 입을 때의 기본 원칙은 레이어링 시스템이다. 여름이라고 다르지 않다. 즉 속옷,보온옷,겉옷을 차례대로 입어 각각이 갖고 있는 기능을 최대한 살리면서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속옷은 신체에서 발생하는 땀을 신속히 흡수하는 동시에 외부에 배출시키면서 기본 보온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 입는 옷은 몸의 열을 외부에 빼앗기지 않게 하고 땀으로인한 ..

겨울 산행 용품

▣▣아이젠, 스패치, 장갑, 스틱 산 정상이나 그늘진 곳에는 눈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겨울산행을 떠나신다면 배낭에 항상 아이젠을 준비해야합니다. 아이젠이 없다면 눈길에서 미끄러져 자칫 큰 부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 K2 라이트 체인젠 2014는 타이어 체인의 원리를 이용한 신개념 아이젠으로 기존 체인젠보다 가벼워 피로도가 적습니다. 체인과 피크의 조합으로 사이즈 조절이 용이하고, 지면 환경에 다라 자연스럽게 모양이 조절되므로 겨울철 더욱 편하고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라이트 체인젠 2014는 스테인레스 재질로 녹이 잘 슬지 않아 장기간 보관이 용이하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겨울산행의 필수템 중의 필수템! 장갑인데요, K2 뉴파워쉴드 가죽 글러브는 보온력이 매우..

등산 모자의 모든것

▣▣등산 모자의 모든것 여름 산행이나 걷기에선 직사광선을 맞으며 한참 걸어야 할 때가 종종 있다. 만약 모자를 쓰지 않으면 일사병을 자초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여름 산에서 모자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다. 모자는 빗물을 막아주며 잡목지대나 풀숲을 지날 때 얼굴과 머리를 보호한다. 머리에서 빼앗기는 열은 체열 손실의 절반이나 될 정도로 많다. '손·발이 시리면 모자를 써라'는 말이 있듯 체온유지에 모자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필요 이상으로 보온하면 오히려 컨디션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계절에 맞는 모자가 필요하다. 모자는 크게 두 가지 형태가 있다. 흔히 야구 모자로 불리는, 앞에 챙이 달린 캡(cap)과 벙거지 혹은 사파리 모자로 불리는 햇(hat)이다. 등산할 때는 물론 일상에서도 사람들이 가..

산행시 지켜야할 에티켓

▣▣산행시 지켜야할 에티켓저도 가끔 산을 오르지만 지켜야할 에티켓을 무시하고 산행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지켜야할 공중도덕은 산이라고 다를 것이 없습니다. 산은 우리가 후손들에게 돌려줘야할 소중한 유산이자 의무입니다. 산행을 하면서 느꼈던 몇가지를 말씀 드릴까합니다. 동네 산은 물론 유명산 할것 없이 쓰레기가 널려있습니다. 길가의 쓰레기는 누가 줍더라도 줏을 수 있지만 수거 할수 없는 산 절벽 아래에 버리면 누구보고 줏으라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산행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선의로운 분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제발 줏을 수 있는 곳에 버려주기나 했으면 좋겠다" 합니다 인간에게 아무조건 없이 자리를 내어주는 산에 어떻게 쓰레기를 버리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인..

한국의 산 1,000 등산 안내

한국의 산 1,000 등산 안내 알고저 하는 산이름을 클릭하세요.^^* 가덕산 858m 경기 가평군 북면 화악리 - 강원도 춘천시 서면 가라산 580m 경남 거제군 남부면 가령산 654m 충북 괴산군 청천면 가리봉 1,519m 강원 인제군 북 면 - 인제읍 가리산 774m 경기 포천시 이동면 가리산 1,051m 강원 홍천군 두촌면 - 화촌면 가리왕산1,561m 강원 정선군 북 면 - 평창군 진부면 가마봉 1,192m 강원 홍천군 상남면 - 내촌면 가 산 902m 경북 칠곡군 가산면 - 동명면 가섭산 710m 충북 음성군 음성읍 가야산 1,430m 경남 합천군 가야면 - 거창군 - 경북 성주군 [국립공원] 가야산 678m 충남 예산군 봉산면 - 덕산면 - 서산시 운산면 - 해미면 가은산 575m 충북 제천..

1000개산 등반한 할배

▣▣1000개산 등반한 할배 ◈ 76세 박영근씨 산사랑 여든을 앞둔 나이에 국내의 산 1000곳을 등정한 ‘산 할아버지’가 있다. 주인공은 호남지리탐사회 고문을 맡고 있는 박영근(76·전주시 태평동)씨.1989년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진안 마이산을 오르기 시작한 박씨는 매주 산행을 하면서 등산에 푹 빠졌다. 박씨는 산행 18년 만인 지난달 18일 강원도 태백의 백병산(1259m) 정상에 오르면서 국내 산 1000곳 등정 기록을 갖게 됐다. 500번째 고지인 백두산을 비롯해 국립공원 20개, 도립공원 21개, 5대 적멸보궁과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5대 사고지를 품고 있는 산을 모조리 섭렵하는 등 박씨의 발길이 닿지 않은 국내 산이 거의 없을 정도다. 박씨의 ‘산 사랑’은 각별하다. 1998년에 ‘선덕산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