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단성 남사 예담촌마을
산청군에 있는 단성면 남사 예담촌마을 가자가자 하여 이제사 갔으나 가을이라 감나무에 감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네요남사 예담촌마을 들어가니 한옥집에 민박도 할수있고 볼걸리도 있구요 마을이 아릅답더라구요 아이들과 부모님 모시고 다녀 오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지리산 자락 산골에는 어울리지 않는 기와집 가득한 남사마을의 모습은 고풍스러움으로 가득하다. 쌍룡이 서로 맞물려 원을 그린다는 쌍용교구의 명당자리인 이곳은 20세기 초반 세워진 40여 채의 기와집들이 흙담길을 따라 미로처럼 이어진다. 성주 이씨, 밀양 박씨, 진양 하씨가 주류를 이루는 마을은 수백 년 동안 많은 과거급제자를 배출하였다. 최재기 가옥을 중심으로 성주 이씨의 종가인 이상택 가옥, 대단한 규모의 사랑채인 사양정사가 자리하는 연일 정씨 가옥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