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통, 씻어도 냄새 난다면.이 물' 하나면 새것처럼 된다
◈,쿰쿰한 반찬통 냄새 손쉽게 제거하는 법
김치, 마늘 등 다양한 음식을 담았던 반찬통은 강한 냄새가 플라스틱에 깊이 배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여러 번 설거지를 해도 냄새가 남아 있어 다른 음식을 담기 찝찝하게 만든다. 또 반찬통에서 냄새가 나면 냉장고를 열 때 마다 꼬릿한 냄새가 나게되어 불쾌하다. 이런 고질적인 반찬통 냄새도 간단한 재료와 방법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1,베이킹소다 + 뜨거운 물 담그기
베이킹소다는 냄새를 흡착하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플라스틱 내부에 남은 냄새 입자를 효과적으로 끌어당겨 제거해 준다. 여기에 뜨거운 물을 함께 사용하면 기름기와 냄새 제거 효과가 더욱 강력해진다.
반찬통에 베이킹소다를 4~5큰술 넣고, 뜨거운 물(60~80℃)을 가득 부어 1시간 정도 담가둔다. 단, 팔팔 끓는 물을 사용하면 플라스틱 통이 변형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고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잘 말려주면 된다. 김치 국물, 젓갈류, 오래된 마늘 냄새뿐 아니라 뚜껑까지 냄새가 심하게 밴 경우에도 효과적이다.
2,식초 + 햇빛에 말리기
반찬통에 식초 1컵 정도를 넣고 물을 가득 채워준다. 이후 뚜껑을 덮고 하룻밤 그대로 두면 식초가 냄새 입자를 분해해 제거한다. 다음 날 설거지 후 햇빛 아래서 뚜껑을 열어 통째로 2~3시간 이상 말려준다. 햇빛은 자외선을 포함하고 있어 살균 작용을 하고 냄새의 원인이 되는 균까지 제거해 준다. 특히 톡 쏘는 신김치 냄새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3,설탕을 이용한 탈취 방법
의외로 설탕은 강력한 천연 탈취제다. 김치, 젓갈, 마늘 등 발효성 냄새 제거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설탕이 냄새 유발 박테리아 생장을 억제해 냄새를 없애준다.
냄새가 밴 통에 따뜻한 물을 채우고 설탕 2~3스푼을 넣어 녹여준 후, 뚜껑을 닫고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둔다. 이후 설탕물을 버리고 깨끗하게 설거지하면 된다. 이 방법은 남아있는 찌든 냄새까지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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