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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짝 같던 누런 옷도 새하얗게 변신

이모이모 2025. 3. 30. 09:44

▣▣,누런 흰 옷도 새하얗게"되살리는 간단 세탁 법

하얀 옷은 깨끗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지만, 금방 누렇게 변색되어 관리하기 어렵다.
특히 오랫동안 입지 않았거나 잘못 세탁한 흰 옷은 쉽게 누렇게 변해버려 골칫거리다. 세탁소에 맡기지 않고도 집에서 간단한 재료로 새하얗게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누렇게 된 옷 하얗게 만드는 방법 

 

1,가장 손쉬운 방법은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것이다.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 반컵을 넣고 잘 섞어준다. 여기에 누렇게 변한 옷을 1시간 정도 담가 둔다. 그 후 세탁기를 사용해 평소대로 세탁하면 간단하게 누런 때가 빠진다. 베이킹소다는 옷감 속 때와 땀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뿐 아니라 탈취 효과도 뛰어나 불쾌한 냄새까지 없애준다.

2,레몬즙을 활용하는 것이다.

레몬즙에는 천연 표백 효과가 있어 흰 옷의 황변얼룩 제거에 탁월하다. 미지근한 물 한 대야에 레몬즙 3~4 스푼을 넣고 옷을 30분 정도 담가둔다.

그 후 깨끗하게 헹구면 레몬의 구연산 성분이 옷감 속 깊숙이 침투해 얼룩과 누런 변색을 효과적으로 없애준다. 레몬즙이 없다면 구연산 1~2스푼으로도 대체 가능하다.


3,식초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식초는 흰 옷의 누런 얼룩뿐 아니라 섬유에 남은 세제 찌꺼기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 세탁의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 식초 한 컵을 넣어 빨래해주면, 옷의 변색된 부분과 얼룩을 제거하고 원래의 흰색을 되찾을 수 있다. 식초 특유의 냄새는 건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니 걱정할 필요 없다.

4,마지막으로 과탄산소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위의 방법으로도 누런 얼룩이 없어지지 않았다면, 과탄산소다의 강력한 표백 작용을 통해 누런 옷을 희게 만들어보자. 따뜻한 물에 과탄산소다 2~3 스푼을 녹이고 옷을 30분 정도 담가 놓은 뒤 깨끗이 헹궈주면 누렇게 변했던 옷이 새것처럼 하얗게 복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