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보리암 가다
날씨가 시원에 남해 보리암과 금산을 산행 하기위해 달려갔다
유명한 금산과 보리암 가보니 신기한 바위가 아름답다 금산 정상갔다 좋은 추억을 남겼다
남해 금산은 원래 원효대사가 이곳에 보광사라는 사찰을 지은 뒤 산 이름이 보광산으로 불리어 왔으나
태조 이성걔가 이곳에서 백일 기도를 드린 뒤 왕위에 등극하게 되자 보온을 위해
영구불멸의 비단을 두른다는 뜻의 비단 금 지를 써 금산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금산 보리암은 기암괴석으로도 유명하다
대장봉과 형리암 대장앞에서 마치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상이다
금산산장 가는길에 금산 정상으로 가는길이 있다
일행과 올라가 봤다 아주 짧은 거리니 꼭 올라가 보시길 바람니다
주소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634 번 보리암 사찰
▲일행은 승용차을 여기 주차하고
마을버스 타고 보리암 입구까지 타고가 내린다
개인당 왕복 2000원
▲마을버스 주차장
▲마을버스에서 내려 보리암 가는중
▲등산 모자쓴 일행이 보리암과 금산 정상을 가기위해 들어 가네요
▲일행이 보리암까지 걸어 가야해요
▲보리암 도착전 괴암석 보이네요
▲남해 앞바다
▲보리암 뒤 괴암석
▲괴암석
▲신기한 괴암석
▲남해 앞 바다
▲아름다운 괴암석
▲신기한 바위
▲이성가 기도 드리고 머물은 곳
▲법종 앞
▲대웅전
▲동굴속 부처님 기도 드린다
▲일행이 가족을 위해 소원을 빌어 본다
▲사람들 많이 왔네요
보리암 입구로 나와 금산으로
▲금산 가는길
▲일행이 금산 정상을 가기위해 오른다
▲계단을 발고 오르다
▲이정표 보고 있는중
▲일행이 대나무 사이로 지나
▲글씨가 새겨진 바위
▲일행이 괴암석 지나
▲금산 정상 도착
▲하산중 잠시 성전에 들어감
▲일행이 보고 있네요
▲단군성전 전경 모습
▲성전 입구 들어감
▲뒤돌아 보고
▲보리암 입구로 하산중에 신기한 바위 보고
▲보리암 입구로 나와
▲여기까지 걸어 나와 마을버스 타고
여기서 내려 승용차 붕붕이 타고 집으로 고고고
오늘도 무사히 하산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