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배곱품♣
글;형님
나의 배곱품 나의 잘못이 아니진데 배가 곱으구나
나의 배곱은 서러움을 누가 알아줄까
새벽마다 찾아와 노래 불러 준 손님
까까 지지 배배
노래 소리 들으며 배가 부르구나
까까 지지 배배
저가 할수 있는것은 까까 지지 배배
부르는 노래 소리 뿐
까까 지지 배배 노래 소리 들으며
배곱은 서러움 달래 보럼
손님 노래 소리 들으니
배곱은 서러움이 달래지는구나
까까 지지 배배
'자작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산 넘어 메아리 소리 (0) | 2025.01.16 |
---|---|
철도길 (0) | 2023.10.27 |
창가에서 (0) | 2023.10.27 |
마음을 달래주는 그대 여 (0) | 2023.10.26 |
부엉이 소리 들으며 (0) | 2023.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