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풍경

병마용 박물관 진시황 릉 가다

이모이모 2026. 6. 26. 20:39

이번 여행은 진시황 무덤을 가었으나 보존이 잘되여 있으나 너무나 웅장하다 진시황의 근엄하다 수천년 지나는데 그리도 보존이 잘되여 있다니 정말 아름답다 진나라 시절에 황제 무덤을 보니 얼마나 나라을 지겨왔는지 알것같다

진시황릉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의 시황제 조정의 황릉이다.능 주변에서 병사와 등의 모습으로 빚어 구운 토용 테라코타 모형 병마용 인 병마용이 발굴된 것으로도 유명하다.그리고 그 산마저도 중앙부일 뿐 그 밑에 아래와 같이 몇 배의 크기로 도시를 구현해 놓았고,병마용갱이 나열된 부분은 그 도시에서 1.5km는 더 떨어진 곳에 만들어놓은 병영이다. 시안에 위치한 중국 황제들의 무덤은 지하에 크게 구덩이를 만들어 황제의 시신과 기타 부장품, 병마용들을 집어넣은 다음 봉분을 매우 거대하게 쌓았다. 진시황릉은 현재까지 발굴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중국정부 또한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완전한 발굴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 사실 유물을 전부 다 발굴한 뒤 발굴된 수많은 유물과 유적, 유해와 유골의 뒷처리와 보존 문제 또한 큰 걸림돌이다. 게다가 사마천의 사기에 진시황릉에는 도굴을 막기 위한 각종 함정들이 설치되었다는 내용과 수많은 인부, 장인, 궁녀 등을 생매장했다는 내용이 있으므로, 무턱대고 파들어갔다가는 자칫하면 인명 피해 발생에 이어, 유물 및 미라와 백골이 된 시체까지 손실되는 사태로 이어질 수도 있다.오래된지라 자연 파손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외에도 수천 년 동안 밀폐된 공간이 산소와 접촉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내부에 수은이 대량으로 있을 가능성이 높아 무작정 발굴하기엔 여러 모로 문제가 많다. 하지만 전세계의 여러 학자들이 아직까지 거의 밝혀지지 않은 진나라 시대의 유물들이 온전히 매장되었을 진시황릉 발굴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지라서, 문화재들을 보존할 방도를 찾는다면 중국 정부가 공언한 대로 완전한 발굴은 안 한다고 해도 대부분은 발굴을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

▲메이룬호델 마지막 투숙하고

▲호델 입구랍니다

▲다시나와 절차받고

▲버스타고 이동하여

▲일행을 기다린중이랍니다

▲엘리베이트 타고 올라가고

▲가이드가 진시황 전시관 입장료 구입하고

▲절차 받고 

▲진시황 전시관 걸어가고

▲전시관 들어가고

▲일행이 들어가는중 절차받고

▲약도 참조 하시고

▲전시과 관람하고 절차 받고 나가는중

▲셔틀차 타고 진시황 릉으로 출발

▲셔틀차 타고 내려

▲일행들이 진시황 릉으로 들어 가는중이랍니다

▲계단으로 오르고

▲일행들이 진시황 릉으로 가네요

▲조감도 보고

▲진시황 타고 다니던 말 유골

▲설명이 되여 있네요

▲진시황이 타고 다닌던 말

▲진시황 모습

▲황제가 쓰고 다닌던 우산

▲릉 약도 보고

▲릉에서 나와 

▲군사들 모습

▲전시관에 관람하고 나오는중이랍니다

▲진시황 광장 모습

▲일행들이 진시황 릉으로 들어 가네요

▲진시황 매장 되여있던 묘지 건물

▲일행들이 진시황제 릉으로 들어가고

▲실제 진시황 군사 유골들 모습

▲군사들 무덤

▲발굴한 모습

▲유골들 발굴하고 비여 있네요

이리하여 무사히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