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파 호수공원
평택에 아들집 갔다가 다음날 군산 은파호수공원 갔으나 날씨가 너무 추워 아름다운 은파호수 한바뀌 못 돌아 보고 그냥 돌아왔다
다시 오겠노라 하면서 부산으로 출발 했다
집에서 알아보니 은파호수 전설의 이야기을 들었다 이여기는 이랬다
1976년 언제에 정확히 개원했는지에 대한 공식적인 정보는 기록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현존하는 역사 자료에 따르면 1971년부터 은파호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유원지 개발이 시작되었고,1976년,군산시(당시 옥구군)에서 정식으로 유원지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은파호수공원(258만㎡)은 본래 농업용 저수지였지만 주변에 도시가 형성되면서 그 기능 대신 주변 산과 함께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돼었다 한다
이후 순환도로, 물빛다리, 음악 분수, 등을 꾸며 도심 속 쉼터가 되었다.
햇빛에 반짝이는 물결과 산책로, 볼거리가 꾸며져 전국 100대 관광명소로 뽑힌다.
은파는 햇살 받은 물결이 반짝이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붙은 이름으로'사랑의 빛', 파는 '풍요의 물을 뜻한다.
은파의 본래 명칭은 '쌀뭍방죽'으로, 주변에서 쌀을 많이 생산하도록 물을 대주는 방죽이라는 데서 유래했다.
큰 방죽과 저수지가 그렇듯 이곳에도 관련한 '세 바위 설화'가 있다.
옛적에 방죽 근처에 마음씨 고약한 구두쇠 영감이 살았는데, 하루는 스님이 시주를 청하자 흙과 돼지똥을 뿌리며 내쫓았다. 이를 본 마음 착한 며느리가 시주하니 스님은 "극락왕생하려면 아들을 업고 이 집을 떠나되, 뒤를 돌아보면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며느리는 길을 떠나다 정든 집과 가족 생각에 뒤를 보자 일대가 물로 뒤덮여 며느리는 죽고 스님, 아들, 강아지마저 바위가 됐다는 슬픈 이야기다.
은파호수는 주변을 따라 총 6㎞의 순환도로가 이어진다. 한 시간 정도면 걸어서 이곳을 둘러볼 수 있고 자전거를 타고 달려도 좋다.
순환도로에 나가면 계절과 시간에 상관없이 산책을 즐기는 시민이 줄을 잇는다
호수길 산책이 짧다면 호수와 연결된 군산저수지까지 총 18.4㎞를 걸으면 된다. 족히 5시간은 걸린다.
은파호수의 명물이자 상징물은 물빛다리로 길이 370m, 너비 3m의 호수를 가로지르는 현수교다.
다리 위에서 호수에 비친 자연의 모습을 바라보며 지친 심신을 달래는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물빛다리는 설화를 바탕으로 진입부에 놀이마당, 중간부에 주탑, 종점부에 사랑의 터널을 꾸몄고 전체적으로는 용의 형상을 하고 있다.
주소;전북 군산시 나운동 1223-4

▲주차장에 주차하고

▲이정표 참조 하시고

▲계단으로 올라가고

▲공원이다

▲여름에 공연을 많이 한다 공연장 보이고


▲은파호수 가는길

▲먼지털이 설치 되어있고

▲이러게 한바뀌 돌아 볼수 있네요


▲눈이와 걸어 가기가 어렴네요 미끄러져 조심 하세요
한바뀌 돌지 못하고 나왔네요

▲주차장에서 다시 출발하고

▲도로나와 가니

▲또 다른 광장이 나오네요 주차하고

▲사랑의 다리을 걸어가고

▲야경이 아름답네요

▲다리 건너 갔다가 돌아 왔네요

▲야경이 이쁘네요

▲은파 호수 다리 전경이랍니다

▲광장으로 나가네요

▲주인을 기다려준 빵빵이 컽으로 걸어가고

▲빵빵아 집으로 가자 빵빵???

이리하여 무사히 부산으로 돌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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