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풍경

밀양 표충사 사찰

이모이모 2025. 10. 26. 13:01

오늘은 날씨가 좋아 집에 있으러니 답답하여 밀양에 있는 표충사 사찰 가자하여 갔으나 조용하고 너무나 아름답네요 아직 단풍 오색옷을 안입었네요 조금 더 있다가 가면 아릅답게 옷을 입겠지요 유서깊은 표충사 사찰 이야기을 해본다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밀양 재약산(해발 1,189m)기슭에 자리하는 표충사는 유생들을 교육하고 성현들을 제사하는 표충서원이 사찰영역 안에 있어 불교와 유교가 한 자리에 공존하는 특색 있는 사찰이다. 신라 무열왕 원년(654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죽림사 라 한 것을 신라 흥덕왕 때부터 영정사라 하였고, 1839년(헌종5)에는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국난을 극복한 서산, 사명, 기허대사를 모신 표충사당을 이곳으로 이건 하면서 절 이름도 표충사가 되었다.표충사는 신라시대 때부터 고려시대까지 보우국사(889),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국사(1286), 천희국사(1290)가 선풍을 관장하여 일국의 명찰이 되었다. 조선시대 후기에는 사명대사의 8세법손인 월파당 천유화상이 8도 도총섭에 올라 전국사찰의 승규와 풍기를 감찰 단속하는 규정소가 설치되었으며, 근대에는 조계종 종정과 통합종단의 초대 종정을 지낸 효봉선사가 주석하다가 입적한 곳이다.예부터 명산유곡으로 이름이 높았던 표충사 일대에는 수많은 고승대덕들이 남긴 각종 전설들이 전해 온다.한다

▲표충사 사찰 일주문이랍니다

▲일주문 옆  표지석 보고 가세요

▲표충사 사찰 들어가는 입구랍니다

▲한문을 몰라서리 읽지는 못한답니다

▲아침 일찍가보니 아무도 없고 한사람이 있네요

▲신도들이 불공 드린곳 이랍니다

▲표충사 사찰 전경 모습이랍니다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네요

▲스님이 나오시네요

▲아무도 없네요

▲표충사 사찰에 있는 토보살이 좋은곳으로 갔다 합니다

토보살 처럼 똑똑한 토까가 있을까요 보고 싶네요

표충사 사찰 음식을 맛있게 하는 주방이랍니다

시도들과 스님들 드시는 식다과 주방

유서 깊은 표충사 사찰 이렇게 무사히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