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계곡 취사

시명골 계곡 취사 가능 곳

이모이모 2025. 8. 9. 11:48

▣▣,양산 시명골 계곡 취사 하는 곳

시명골 계곡은 여름 내내 시원한 계곡물이 넘쳐 흐르고 주변 수목이 어우러지면서 곳곳에 쉴곳이 많아 피서지로서는 인근에서 찾아보기 힘든 명소로 꼽힌다. 화성파크드림 아파트 뒤쪽에 위치한 명곡소류지는 아래쪽 농경지에 물을 대던 곳인데 지금은 함께 탐방객들의 산책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명곡소류지는 더 이상 식수로 쓰이지 않아 낚시꾼들도 가끔 볼 수 있다. 하지만 오래 전 포식어종인 배스가 유입돼 재래어종을 찾아보기가 어렵다고 한다. 한 시민이 자비를 들여 배스의 천적인 쏘가리를 방류한다는 기사를 양산신문에서 읽은 적이 있다.

최근 시명골에 대한 소문이 널리 퍼지다 보니 양산 뿐만 아니라 인근 부산과 울산지역에서도 가족단위나 그룹탐방객들이 크게 늘었다. 문제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정도를 넘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매일 아침에 시명골을 찾는다는 A씨는 “건강을 위해 매일 1시간 정도 산을 오르고 있다”면서 “최근 날이 더워지자 계곡에 쓰레기들이 너무 많이 버려져 있어 악취는 물론, 위생상 크게 우려가 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 B씨도 “웅상사람들은 절대로 이 계곡을 더럽히지 않아요.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놀다가 간 자리가 주로 그렇답니다. 행정기관에서 조치를 해줘야 할 것 같아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주소 : 경남 양산시 시명길 175-32
네비게이션 시명골1공중화장실 찍으시면 됩니다

▲,시명골 계곡 들어가는 안내도

▲,보고 가세요

▲,계곡으로 들어가고

▲,계곡이 보이네요

▲,주차장 주차하고

▲,계곡물이 흐르고

▲,피서객들이 탠트 쳐놨네요

▲,아이들이 더 좋아 하네요

▲,피서객 들이 

▲,아 시원 하겠네요

▲,그늘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준비 하네요

▲,계곡에서 삼겹살 굽고 있네요 아 맛있겠다

▲,화장실 있구요

▲,아이들이 너무 귀업네요

▲삼총사 아이들 먼훗날 기억할까요
아 귀업어라

▲아이가 물장구 치고 놀다가 잠이 오나봐요
잠자는 것도 귀업네요

이리하여 무사히 마무리 합니다
음식 먹고나면 쓰래기는 되가져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