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풍경

함양 상림공원

이모이모 2025. 8. 7. 16:44

오늘 뱀사골에 있는 부모님 산소에 갔다가 오면서 함양 상림공원에 오래만에 가었으나 많이 변해 있었다 연꽃이 많이들 피었으나 지금은 지고 없다 전에 갈때는 숲속만 있어 아쉬웠는데 이번에 가보니 많이들 조성 되어있네요 아이들 교육장으로 좋답니다 

 

상림은 함양읍 서쪽을 흐르고 있는 위천의 냇가에 자리잡은 호안림이며 신라진성여왕때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함양태수로 있을 때에 조성한 숲이라고 전한다. 당시에는 지금의 위천수가 함양읍 중앙을 흐르고 있어 홍수의 피해가 심하였다고 한다. 최치원선생이 둑을 쌓아 강물을 지금의 위치로 돌리고 강변에 둑을 쌓고 그 둑을 따라 나무를 심어서 지금까지 이어오는 숲을 조성하였다. 당시에는 이숲을 대관림이라고 이름지어 잘 보호하였으므로 홍수의 피해를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그후 중간부분이 파괴되어 지금같이 상림과 하림으로 갈라졌으며, 하림구간은 취락의 형성으로 훼손되어 몇 그루의 나무가 서 있어 그 흔적만 남아있고 옛날 그대로의 숲을 유지하고 있는 곳은 상림만이 남아있다.

▲상림공원 주차하고

▲주차장 입구에 있는 안내문 보고

▲지도 보고 들어가고

▲상림공원에 들어가 입구에 있는 화장실 볼일보고 가세요

▲상림공원 

▲일행이 다래터널 입구에 다래순 보고 있네요

▲일행이 터널 안으로 들어가 밖으로 나가네요

▲연못이 아름답네요

▲분수가 시원하게 해주네요

▲공원 숲속에 앉자 쉬고 있네요

▲연못이 아름답네요

▲숲속에 시원하게 걸어가고

▲숲속에 걸어 들어가면 정자가 있답니다

▲꽃이 이쁘게 피어있네요

▲저에는 이런 꽃 밭이 없었는데 지금은 조성 잘해놨네요

▲보라꽃이 이쁘게 피어 있네요

▲무슨 버섯인지 모르나 이쁘게 있네요

▲숲속에 조금만한 계곡 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있네요

▲일행이 표지석 보고 있네요

▲일행이 비 자루 들고 쓸고 있네요

▲일행이 지나 가다가 쓸고 싶어 머스 처럼 잘 쓸고 있네요

시민들이 신발 벗고 걸어 다니라고 쓸고 있답니다

뒤에 있는 아저씨 숲속을 관리하는 아저씨랍니다

▲일행이 물 한모금 마시고 이 우물은 관리하여 먹어도 됩니다

물이 맛있답니다

▲민가인이 세우 기념비랍니다

▲주차장으로 가면서

▲꽃이 이쁘게 피어있고

▲억색풀인지 모르나 이쁘게 피어 있네요

▲함양 최치원 역사공원

▲역사관

▲상림관

▲최치원 선생님 동상 

▲도서실 시원하게 책도 볼수 있네요

▲최치원 역사과 앞 주차장

이리하여 상림공원 무사히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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